회장인사말

HOME > 학회소개 > 회장인사말

존경하는 한국특수체육학회 회원 여러분!
한국특수체육학회 제15대 회장 서연태입니다.


먼저, 회원 여러분들의 성원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임기동안 회장으로서의 역할과 소임에 충실하게 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학회는 1990년에 창립된 이래 전임 회장단과 회원 여러분의 부단한 노력으로 한국연구재단 체육학회 최초 등재지로 선정되는 등 학회와 학회지로서의 굳건한 자리매김을 해왔습니다. 저는 이러한 자리매김을 바탕으로 학회와 특수체육(학)을 더욱 발전시키고 학회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 등재지로서의 위상 강화, 수도권과 비수도권 회원의 융화, 연구영역의 세분화와 활성화, 대한장애인체육회와 관련 단체 및 기관들과의 협력체제 구축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과제들은 여러 회원님들의 협조와 격려 없이는 불가능할 것입니다. 아치 브라운(2017)은 ‘강한 리더라는 신화’에서, 리더란 “집단이 공동의 목표를 만들고 달성하도록 돕는 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이러한 마인드로 선배들이 이루어놓은 업적을 바탕으로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우리 학회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오니 회원 여러분의 지대한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국특수체육학회 회장 서 연 태